월드휴먼브리지는 지난 10월 20일 저녁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만나교회에서 ‘2023 믿어줄게 밀어줄게’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3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콘서트의 수익금을 청년창업가들의 꿈을 펼치는데 사용되도록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지휘자 김성진의 지휘 아래 연합 오케스트라가 ‘돈 조반니’ ‘마술피리’ 등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연주했고, 소프라노 양귀비와 윤현정, 테너 윤정수, 바리톤 유영광, 베이스 최공석 등이 엄청난 가창력과 더불어 섬세하면서도 아름다운 하모니와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고막힐링의 고품격 음악회를 선보였습니다.


음악회가 마무리되고 성남포럼(성남지역 교회연합)에서 후원한 기금으로 청년창업인 11명에게 각각 500만원 씩, 총 5,500만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11명의 청년 전원이 참석했으며 관객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선정된 청년창업인들은 각자 사업을 운영하며 필요한 부분에 자유롭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믿어줄게 밀어줄게 콘서트는 지친 청년을 위로하고 응원하고픈 취지를 담아 3년 전 시작되었는데, 단순히 음악을 즐기는 것을 넘어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3년째 청년들에게 소정의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이 땅의 청년들이 자신들의 꿈을 펼치고, 비즈니스를 통해 선한 일들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그날까지 나눔의 다리를 이어가겠습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지난 10월 20일 저녁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만나교회에서 ‘2023 믿어줄게 밀어줄게’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3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콘서트의 수익금을 청년창업가들의 꿈을 펼치는데 사용되도록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지휘자 김성진의 지휘 아래 연합 오케스트라가 ‘돈 조반니’ ‘마술피리’ 등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연주했고, 소프라노 양귀비와 윤현정, 테너 윤정수, 바리톤 유영광, 베이스 최공석 등이 엄청난 가창력과 더불어 섬세하면서도 아름다운 하모니와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고막힐링의 고품격 음악회를 선보였습니다.
음악회가 마무리되고 성남포럼(성남지역 교회연합)에서 후원한 기금으로 청년창업인 11명에게 각각 500만원 씩, 총 5,500만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11명의 청년 전원이 참석했으며 관객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선정된 청년창업인들은 각자 사업을 운영하며 필요한 부분에 자유롭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믿어줄게 밀어줄게 콘서트는 지친 청년을 위로하고 응원하고픈 취지를 담아 3년 전 시작되었는데, 단순히 음악을 즐기는 것을 넘어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3년째 청년들에게 소정의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이 땅의 청년들이 자신들의 꿈을 펼치고, 비즈니스를 통해 선한 일들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그날까지 나눔의 다리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