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1일 산청에서 시작된 산불로 183명의 인명피해와 10만 4천 ha의 산림이 소실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05.02.보도자료 기준)


긴급모금의 시작
월드휴먼브리지는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어버리고 절망에 빠진 이재민들과 교회를 돕기 위해 긴급모금을 실시했습니다.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성경 말씀처럼, 많은 후원자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셨습니다.
한 달간 진행된 긴급모금을 통해 많은 개인 후원자들과 기업 및 지역교회들이 총 612,840,343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후원금 전달 및 지원 활동
월드휴먼브리지는 산불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고 이재민을 위로하였습니다.



산불피해 현장에는 매케한 냄새가 여전히 남아 있었고, 화염으로 검게 그을린 참혹한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후원금은 피해지역 이재민들과 교회, 지자체들에 전달 되었습니다.
또한 산불 진화 작업 중 안타깝게 순직하신 헬기 기장님들의 유가족을 만나 위로금과 위로패를 전달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후원 덕분에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3월 21일 산청에서 시작된 산불로 183명의 인명피해와 10만 4천 ha의 산림이 소실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05.02.보도자료 기준)
긴급모금의 시작
월드휴먼브리지는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어버리고 절망에 빠진 이재민들과 교회를 돕기 위해 긴급모금을 실시했습니다.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성경 말씀처럼, 많은 후원자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셨습니다.
한 달간 진행된 긴급모금을 통해 많은 개인 후원자들과 기업 및 지역교회들이 총 612,840,343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후원금 전달 및 지원 활동
월드휴먼브리지는 산불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고 이재민을 위로하였습니다.
산불피해 현장에는 매케한 냄새가 여전히 남아 있었고, 화염으로 검게 그을린 참혹한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후원금은 피해지역 이재민들과 교회, 지자체들에 전달 되었습니다.
또한 산불 진화 작업 중 안타깝게 순직하신 헬기 기장님들의 유가족을 만나 위로금과 위로패를 전달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후원 덕분에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