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금요일에 만나요!“, 따뜻한 한 끼로 안부를 묻는 '찾아가는 밥상'
- 2026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
"어르신, 주말 잘 보내세요!" 분주한 금요일 오전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전이 되면 월드휴먼브리지 직원들과 봉사자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영양 즉석밥, 반계탕, 명란젓, 과일컵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한 키트를 포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조리 부담은 낮추고 영양은 꽉 채운 선물을 들고, 봉사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어르신, 식사 잘 챙겨 드시고 이번 주말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현관문 너머로 건네는 짧은 인사 속에 정성껏 준비한 키트와 함께 어르신들의 주말이 따뜻하게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안부를 전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100가구를 찾아갑니다.

복지관이나 공적 돌봄 서비스가 쉬어가는 주말은 독거 어르신들이 결식과 소외에 가장 취약해지는 시간입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이러한 주말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성남시 중원구 재개발 예정지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밥상'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7월과 11월, 각각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식사를 전하고 다정하게 안부를 살필 예정입니다.
첫 발걸음이 전한 따뜻한 위로
지난 7월 3일, '찾아가는 밥상'의 첫 번째 방문이 진행되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 속에 가파른 골목길을 올라야 했지만, 문을 열고 반갑게 손을 잡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만나며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날도 더운데 이렇게 직접 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미소 덕분에 방문하는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든든한 안전망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끈끈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의 어르신들을 세심히 발굴해 준 '성남YMCA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지난 음악회에 이어 이번에도 키트 포장부터 가정 방문까지 전 과정에 동참해 준 '만나교회 소모임 봉사단'이 있어 더욱 뜻깊고 풍성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키트가 어르신들의 문 앞에 닿을 때마다, 이웃을 향한 봉사자들의 진심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한 끼 식사를 전하는 짧은 만남이지만 그 안에 담긴 온기는 어르신들께 매주 기다려지는 다정한 이웃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월드휴먼브리지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주말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겠습니다.
이번 여름과 다가올 겨울, 계속해서 이어질 나눔에 후원자 여러분들께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동행해주세요.💚
"어르신~ 금요일에 만나요!“, 따뜻한 한 끼로 안부를 묻는 '찾아가는 밥상'
- 2026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전이 되면 월드휴먼브리지 직원들과 봉사자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영양 즉석밥, 반계탕, 명란젓, 과일컵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한 키트를 포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조리 부담은 낮추고 영양은 꽉 채운 선물을 들고, 봉사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어르신, 식사 잘 챙겨 드시고 이번 주말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현관문 너머로 건네는 짧은 인사 속에 정성껏 준비한 키트와 함께 어르신들의 주말이 따뜻하게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안부를 전했습니다.
복지관이나 공적 돌봄 서비스가 쉬어가는 주말은 독거 어르신들이 결식과 소외에 가장 취약해지는 시간입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이러한 주말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성남시 중원구 재개발 예정지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밥상'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7월과 11월, 각각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식사를 전하고 다정하게 안부를 살필 예정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 속에 가파른 골목길을 올라야 했지만, 문을 열고 반갑게 손을 잡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만나며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날도 더운데 이렇게 직접 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미소 덕분에 방문하는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끈끈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의 어르신들을 세심히 발굴해 준 '성남YMCA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지난 음악회에 이어 이번에도 키트 포장부터 가정 방문까지 전 과정에 동참해 준 '만나교회 소모임 봉사단'이 있어 더욱 뜻깊고 풍성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키트가 어르신들의 문 앞에 닿을 때마다, 이웃을 향한 봉사자들의 진심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한 끼 식사를 전하는 짧은 만남이지만 그 안에 담긴 온기는 어르신들께 매주 기다려지는 다정한 이웃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월드휴먼브리지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주말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겠습니다.
이번 여름과 다가올 겨울, 계속해서 이어질 나눔에 후원자 여러분들께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동행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