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선율이 전한 가장 따뜻한 선물, '찾아가는 음악회’
- 2026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
첫 번째 '찾아가는 만남'을 시작하다

음악은 잠시 일상을 멈추고 지친 마음을 쉬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익숙한 선율은 마음속 깊은 추억을 깨우고,
함께 손뼉 치며 웃는 시간은 이웃과 이웃을 더욱 가깝게 연결해 줍니다.
지난 6월 18일, 월드휴먼브리지는 행정안전부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인
「재개발 예정지 독거노인 참여형 안심 돌봄 사업」의 첫 문을 열었습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행사, 「찾아가는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재개발 예정지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하셨습니다.
평소 거주 환경의 특성상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며,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웃음과 여유가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만끽하셨습니다.
일상에 찾아온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전문 연주단체 '엠클래식'의 참여로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엠클래식은 어르신들이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친숙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귀에 익은 대중적인 곡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구성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자 객석 곳곳에서는 자연스럽게 박수와 미소가 번져 나갔습니다.
친숙한 멜로디가 흐를 때마다 어르신들은 눈을 반짝이며 무대에 몰입하셨고,
공연장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서로 행복을 나누고 공감하는 따뜻한 사랑방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한 어르신은
"정말 오랜만에 가슴이 탁 트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꼭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한 시간 남짓한 짧은 공연이었지만,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오래도록 가시지 않을 환한 미소가 남았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었기에 더욱 뜻깊었던 시간

이번 음악회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만나교회 소모임 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 물품 포장과 안내를 도맡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지원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이동을 살뜰히 돕고, 자리 안내부터 퇴장까지 곳곳에서 세심한 손길을 더하며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셨습니다.
또한, 수준 높은 연주로 최고의 무대를 선물해 준 '엠클래식'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수 있었습니다.
소외된 이웃을 향한 '찾아가는' 발걸음은 계속됩니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독거노인 안심 돌봄 사업의 소중한 첫걸음이었습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어르신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필요한 온기를 전하는 '찾아가는 프로젝트'를 쉼 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월드휴먼브리지는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부를 살피는 「찾아가는 밥상」,
명절의 외로움을 위로하는 「찾아가는 효도」,
그리고 어르신들의 재난 예방과 주거 안전을 도모하는 「찾아가는 안전지킴이」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통합 돌봄 지원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가장 소외되고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가
식생활, 문화, 안전, 정서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돌봄을 실천하겠습니다.
재개발 예정지 어르신들이 홀로 외롭지 않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월드휴먼브리지의 여정에
후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익숙한 선율이 전한 가장 따뜻한 선물, '찾아가는 음악회’
- 2026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
음악은 잠시 일상을 멈추고 지친 마음을 쉬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익숙한 선율은 마음속 깊은 추억을 깨우고,
함께 손뼉 치며 웃는 시간은 이웃과 이웃을 더욱 가깝게 연결해 줍니다.
지난 6월 18일, 월드휴먼브리지는 행정안전부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인
「재개발 예정지 독거노인 참여형 안심 돌봄 사업」의 첫 문을 열었습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행사, 「찾아가는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재개발 예정지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하셨습니다.
평소 거주 환경의 특성상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며,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웃음과 여유가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만끽하셨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전문 연주단체 '엠클래식'의 참여로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엠클래식은 어르신들이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친숙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귀에 익은 대중적인 곡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구성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자 객석 곳곳에서는 자연스럽게 박수와 미소가 번져 나갔습니다.
친숙한 멜로디가 흐를 때마다 어르신들은 눈을 반짝이며 무대에 몰입하셨고,
공연장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서로 행복을 나누고 공감하는 따뜻한 사랑방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한 어르신은
"정말 오랜만에 가슴이 탁 트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꼭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한 시간 남짓한 짧은 공연이었지만,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오래도록 가시지 않을 환한 미소가 남았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만나교회 소모임 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 물품 포장과 안내를 도맡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지원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이동을 살뜰히 돕고, 자리 안내부터 퇴장까지 곳곳에서 세심한 손길을 더하며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셨습니다.
또한, 수준 높은 연주로 최고의 무대를 선물해 준 '엠클래식'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독거노인 안심 돌봄 사업의 소중한 첫걸음이었습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어르신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필요한 온기를 전하는 '찾아가는 프로젝트'를 쉼 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월드휴먼브리지는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부를 살피는 「찾아가는 밥상」,
명절의 외로움을 위로하는 「찾아가는 효도」,
그리고 어르신들의 재난 예방과 주거 안전을 도모하는 「찾아가는 안전지킴이」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통합 돌봄 지원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가장 소외되고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가
식생활, 문화, 안전, 정서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돌봄을 실천하겠습니다.
재개발 예정지 어르신들이 홀로 외롭지 않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월드휴먼브리지의 여정에
후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