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6일, 청년들을 위한 문화 축제인 제1회 청년문화예술축제 ‘플리프’ (fashion & love international festival)를 개최했습니다. 청년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축제의 장을 열어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에서 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패션'과 '문화'라는 테마를 통해 선한 마음들을 즐겁게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습니다.
배우 김정화를 비롯해 마음전파상, 범키&넌, 선우은숙, 이은형, 임성언, 정태우, 정나온, 추상미, 황인영,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 조충현 부부 등 많은 연예인들이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축제에 함께 했습니다. 이날 약 3천여 명이 모여 패션, 문화, 나눔이 어우러진 건강한 청년 축제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성남청년포럼의 후원금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고군분투하는 문화·예술계 청년 15명의 꿈을 응원하며 지원하였습니다.
“최근에 취업과 가정 상황 등으로 낙담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곳에서 재미있는 볼거리를 통해 잠시 근심을 잊을 수 있었다. 우리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는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근에 취업과 가정 상황 등으로 낙담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곳에서 재미있는 볼거리를 통해 잠시 근심을 잊을 수 있었다. 우리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는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