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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경월드휴먼브리지, 사랑의 쌀·보따리 지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 1/14) 21-01-07

-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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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경월드휴먼브리지, 사랑의 쌀·보따리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대경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종원)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경산시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3일 사랑의 쌀 및 보따리를 기탁했다.
 
경산시에 따르면 국제구호개발 NGO 대경월드휴먼브리지는 지난 20년 11월 15일 추수감사절부터 12월 20일까지 모은 쌀 2,700kg과 사랑의 보따리(5만원 상당의 생필품)를 관내 저소득층 200가구 및 외국인근로자센터, 가정폭력피해여성쉼터, 아동보호센터 등에 전달했다.
 
매년 봉사자들이 수혜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송을 했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방식(택배)을 활용할 예정이다.
 
김종원 대표는 ”2017년 이후 매년 사랑의 쌀 및 보따리 전달 행사를 진행해 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준비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준비를 하게 됐다. 쌀과 보따리를 받으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대경월드휴먼브리지는 2012년도에 (사)경산월드휴먼브리지로 설립 된 국제 구호개발 NGO 단체로 2021년부터 대경월드휴먼브리지로 명칭을 변경, 나눔의 다리를 계속 이어 갈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회장 이부기)도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이웃돕기 성품 기탁 등 나눔 문화 조성뿐만 아니라 자원재활용품 수집, 환경정화 활동 등 쾌적한 지역사회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부기 새마을지도자중앙동협의회장은 “회원들이 모은 작은 마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숙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한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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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

 

 

승인 2021.01.14 

황지현 기자 news55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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